3월 9일, 방호복을 입은 선거관리원들이 한국 서울의 한 투표소에서 유권자를 안내하고 있다. 한국 20대 대통령 선거가 현지시간 9월 6일(북경시간 5시)부터 본투표를 시작했다. 4,400만 명이 넘는 등록 유권자들이 전국 각지의 투표소를 찾아가 새 대통령 선거에 참여하였다. 최근 신종 코로나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 독주가 광범위하게 확산되면서 한국의 신규 확진자 수는 크게 증가하였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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