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8일, 오스트랄리아 시드니 교외에서 현지 주민들이 가게 앞에서 모래주머니를 쌓아 홍수를 막고 있다.최근 오스트랄리아 동부에 위치한 퀸즐랜드주와 뉴사우스웰스주 부분적 지역이 극한 날씨를 맞아 여러 지역에 홍수가 발생하였다. 과학자들은 기후변화로 인해 오스트랄리아에서 홍수, 산불, 태풍과 가뭄의 빈도가 증가하고 있다고 인정하였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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