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6일, 룩셈부르그 에슈쉬르알제트에서 샘 돈손 룩셈부르그 문화장관이 2022년 ‘유럽문화수도’ 행사 개막식에서 연설하고 있다.1985년부터 매년 하나에서 몇개의 유럽 도시들이 경쟁에서 두각을 나타내면서 ‘유럽문화수도’칭호를 수여받고 있다. 룩셈부르그 에슈쉬르알제트, 리뜨바의 카우나스, 쎄르비아의 노비사드가 2022년 ‘유럽문화수도’칭호를 공유하게 되였다.사진제공: 신화사
https://oss.iyb983.cn/a/10016/202202/2ef29e8d90e0011363d44c97e2adfb07.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