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3일, 사람들이 한국 서울에서 코로나 바이러스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23일, 한국 보건당국은 변이 바이러스 오미크론 독주의 지속적인 전파로 이 나라의 22일 코로나 신규 확진자가 17만 1000명에 달해 일주일 전보다 거의 두 배 가까이 늘면서 재차 하루 신규 확진자 수 최다치를 기록했다고 통보하였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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