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날자가 명시되지 않은 이 사진은 미국 펜실베니아주에서 촬영한 먹이를 먹고 있는 검둥 독수리이다. 미국 <<사이언스>>지의 2월 17일 보도에 따르면 미국 비영리 기구인 과학보호 전세계 단체 연구일군들이 2010년부터 2018년까지 1,210마리의 흰머리 독수리와 검둥 독수리의 체내 납함량을 측정한 결과 미국 38개 주에 분포한 46%의 흰머리 독수리와 검둥 독수리에서 납중독 징후가 있었다. 연구일군들은 이 두 종류의 새는 가을과 겨울 사냥철에 납에 중독되는 경우가 더 많다는 것을 발견했으며 이는 납탄에 맞은 동물의 사체를 먹은 것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추정했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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