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7일, 마스크를 쓴 한 남자가 영국 런던의 한 상점 밖의 방역 안내문 앞을 지나고 있다. 영국 정부는 27일부터 잉글랜드 지역 코로나 방역 제한 조치를 대부분 해제한다고 밝혔다. 27일부터는 어디서나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아도 되고 클럽 등 인파가 몰리는 장소에 들어가도 건강증명서를 제시하지 않아도 된다. 정부의 마스크 명령 철회에도 적지 않은 대중교통 사업자와 상가는 승객과 고객에게 마스크 착용을 계속 요구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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