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7일, 사람들이 도꾜지방법원 밖에서 현수막을 들고 6명 갑상선암 환자가 도꾜전력회사를 기소하는 것을 지지하고 있다. 27일, 일본 갑상선암 환자 6명이 방사능 루출로 방출된 방사성 물질의 영향으로 갑산선암에 걸렸다는 리유로 도꾜지방법원에 소송을 제기해 일본 도꾜전력회사에 총 6억 1600만 엔(인민페 3,408만원)의 경제적 손실을 배상하라고 요구하였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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