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4일, 사람들이 한국 서울의 한 코로나 검사소에서 코로나 검사에 쓰일 샘플채취를 기다리고 있다. 코로나 변이 바이러스 오미크론 독주의 급속한 전파영향으로 최근 한국 코로나 확산세가 급반등 추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 방역당국은 24일 이 나라에서 지난주에 발생한 코로나 확진자중 오미크론 독주에 감염된 환자가 차지하는 비률이 50%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한국 언론은 이는 오미크론 독주가 이미 한국의 주요 류행 독주가 되였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보도하였다. 사진제공: 신화사
https://oss.iyb983.cn/a/10016/202201/32a5e2dd227c62e31c9ca766ac86e0ce.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