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5일에 찍힌 이 위성사진은 통가 해저화산 분출 모습이다. 태평양 섬나라 통가 훙가하파이 섬에서 14일과 15일 화산폭발이 일어나 수도 누쿠알로파에서 쓰나미가 관측되였다, 전문가는 분화구가 이미 ‘휴면’에서 깨여나고 분화 활성기는 몇 주 내지 수년동안 지속될 수 있지만 현재 이미 분화의 정점에 도달했는 지는 아직 확실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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