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2일, 사람들이 브라질 리오데자네이로에서 코로나 바이러스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세계보건기구가 11일 발표한 코로나 주간보고에 따르면 9일까지 일주일간 아메리카지역 신규 확진병례는 600만 례를 돌파하여 코로나 사태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 아르헨띠나 신규 확진자는 전주 대비 101% 증가하고 브라질과 메히꼬 신규 사망자는 각각 전주 대비 15%, 28% 늘어났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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