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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은 지금] 미국 남자 ‘돼지심장’ 이식수술 받아
1월 7일, 미국 볼티모어의 메릴랜드대학 의료센터에서 의사가 이식 수술을 준비하고 있다. 미국 메릴랜드대학 의료센터는 1월 10일 발표한 소식에서 의학전문가는 이미 미국 남성 심장질환환자를 위해 유전자 조작을 거친 돼지의 심장을 체내에 이식하는 특수이식 수술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는데 이는 세계 최초라고 했다. 이 남성은 수술 3일 후 상태가 량호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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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7일 미국 볼티모어의 메릴랜드대학 의료센터에서 촬영한 이식수술 현장. 미국 메릴랜드대학 의료센터는 1월 10일 발표한 소식에서 의학전문가는 이미 미국 남성 심장질환환자를 위해 유전자 조작을 거친 돼지의 심장을 체내에 이식하는 특수이식 수술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는데 이는 세계 최초라고 했다. 이 남성은 수술 3일 후 상태가 량호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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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7일 미국 볼티모어의 메릴랜드대학 의료센터에서 촬영한 이식수술 현장. 미국 메릴랜드대학 의료센터는 1월 10일 발표한 소식에서 의학전문가는 이미 미국 남성 심장질환환자를 위해 유전자 조작을 거친 돼지의 심장을 체내에 이식하는 특수이식 수술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는데 이는 세계 최초라고 했다. 이 남성은 수술 3일 후 상태가 량호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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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7일 촬영날자가 표시되지 않은 이 사진은 심장질환 환자인 데이비드 베넷(오른쪽)이 돼지심장 이식수술을 받기 전 의사와 찍은 사진이다. 미국 메릴랜드대학 의료센터는 1월 10일 발표한 소식에서 의학전문가는 이미 미국 남성 심장질환환자를 위해 유전자 조작을 거친 돼지의 심장을 체내에 이식하는 특수이식 수술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는데 이는 세계 최초라고 했다. 이 남성은 수술 3일 후 상태가 량호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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