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8일 브라질 미나스 제라이스주 카피토리오시 포르나호수 관광지에서 구조대원들이 절벽 붕괴사고현장에서 수색작업를 벌이고 있다. 브라질 제라이스주 소방부문이 8일 확인한데 따르면 이 주 카피토리오시에 있는 포르나호수 관광지의 절벽 한 곳이 절단식으로 붕괴되여 바위가 호수에서 관광하던 유람선 4척을 덮쳐 적어도 7명이 숨지고 20명 가까이 실종했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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