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3일, 칠레 수도 산띠아고에서 26세 보르네오 오랑우탄 ‘샌다이’가 동물용 코로나 백신을 접종하고 있다. 칠레 수도 산띠아고의 한 동물원의 동물 10마리가 3일 2차 동물용 코로나 백신 접종을 마쳤다. 이는 라틴아메리카에서 처음 있는 일이다. 동물원측은 이번 시험접종을 통해 코로나 백신이 동물에 미치는 유효성을 측정하여 이런 멸종위기 또는 희귀동물을 보호해줄 것을 기대하고 있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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