图集
首页
[지구촌은 지금] 칠레 동물원 호랑이‧오랑우탄 코로나 백신 접종
1월 3일, 칠레 수도 산띠아고에서 26세 보르네오 오랑우탄 ‘샌다이’가 동물용 코로나 백신을 접종하고 있다. 칠레 수도 산띠아고의 한 동물원의 동물 10마리가 3일 2차 동물용 코로나 백신 접종을 마쳤다. 이는 라틴아메리카에서 처음 있는 일이다. 동물원측은 이번 시험접종을 통해 코로나 백신이 동물에 미치는 유효성을 측정하여 이런 멸종위기 또는 희귀동물을 보호해줄 것을 기대하고 있다. 사진제공: 신화사

https://oss.iyb983.cn/a/10016/202201/52b3f1ed2b03851dab66a374dcc0be34.png
1월 3일, 칠레 수도 산띠아고에서 사자 한마리가 동물용 코로나 백신을 접종하고 있다. 칠레 수도 산띠아고의 한 동물원의 동물 10마리가 3일 2차 동물용 코로나 백신 접종을 마쳤다. 이는 라틴아메리카에서 처음 있는 일이다. 동물원측은 이번 시험접종을 통해 코로나 백신이 동물에 미치는 유효성을 측정하여 이런 멸종위기 또는 희귀동물을 보호해줄 것을 기대하고 있다. 사진제공: 신화사

https://oss.iyb983.cn/a/10016/202201/2585b2890b18557a046132574ca273c9.png
1월 3일, 칠레 수도 산띠아고에서 기린 한마리가 동물용 코로나 백신 접종을 앞두고 있다. 칠레 수도 산띠아고의 한 동물원의 동물 10마리가 3일 2차 동물용 코로나 백신 접종을 마쳤다. 이는 라틴아메리카에서 처음 있는 일이다. 동물원측은 이번 시험접종을 통해 코로나 백신이 동물에 미치는 유효성을 측정하여 이런 멸종위기 또는 희귀동물을 보호해줄 것을 기대하고 있다. 사진제공: 신화사

https://oss.iyb983.cn/a/10016/202201/599c96d4ecf9bd38e870e3c2c396e027.png
1월 3일 칠레 수도 산띠아고에서 촬영된 동물용 코로나 백신 접종을 마친 사자. 칠레 수도 산띠아고의 한 동물원의 동물 10마리가 3일 2차 동물용 코로나 백신 접종을 마쳤다. 이는 라틴아메리카에서 처음 있는 일이다. 동물원측은 이번 시험접종을 통해 코로나 백신이 동물에 미치는 유효성을 측정하여 이런 멸종위기 또는 희귀동물을 보호해줄 것을 기대하고 있다. 사진제공: 신화사

https://oss.iyb983.cn/a/10016/202201/05d8cd1a990abd5238fb07f9968965c6.png
1월 3일 칠레 수도 산띠아고에서 세살짜리 벵갈호랑이 ‘찰리’가 동물용 코로나 백신을 접종하고 있다. 칠레 수도 산띠아고의 한 동물원의 동물 10마리가 3일 2차 동물용 코로나 백신 접종을 마쳤다. 이는 라틴아메리카에서 처음 있는 일이다. 동물원측은 이번 시험접종을 통해 코로나 백신이 동물에 미치는 유효성을 측정하여 이런 멸종위기 또는 희귀동물을 보호해줄 것을 기대하고 있다. 사진제공: 신화사

https://oss.iyb983.cn/a/10016/202201/afa1de1110a29fc9fe226ad63979f192.png
1월 3일 칠레 수도 산띠아고에서 동물원 직원이 동물에게 코로나 백신을 접종할 준비를 하고 있다. 칠레 수도 산띠아고의 한 동물원의 동물 10마리가 3일 2차 동물용 코로나 백신 접종을 마쳤다. 이는 라틴아메리카에서 처음 있는 일이다. 동물원측은 이번 시험접종을 통해 코로나 백신이 동물에 미치는 유효성을 측정하여 이런 멸종위기 또는 희귀동물을 보호해줄 것을 기대하고 있다. 사진제공: 신화사

https://oss.iyb983.cn/a/10016/202201/7c69ff77900641369be14af292f2b2ec.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