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3일, 이스라엘 텔아비브에서 한 의료일군이 네번째 코로나 백신을 놓을 준비를 하고 있다. 이스라엘은 3일, 60세 이상 군체와 의료일군을 상대로 4차 코로나 백신 즉 2차 강화백신을 접종하기 시작했다. 접종자는 1차 강화백신을 접종한 후 적어도 4개월이 되여야 한다. 이스라엘은 인구 940만명 중 656만명이 1차 코로나 백신을 접종했고 592만명이 2차 백신접종까지 완료했으며 424만명이 1차 강화백신을 접종한 상황이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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