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일, 브라질 리오데쟈네이로에서 승객들이 줄을 서서 ‘진애’ 호 크루주선을 떠나고 있다.새해에 들어서서 브라질 항구에서 적어도 3척의 크루주 선박에서 잇따라 코로나 집단감염이 발생하였다. 2일, 브라질 위생감시국은 ‘진애’호 크루주선의 탑승객 26명과 선원 2명이 코로나 바이러스 검사에서 양성반응을 보였으며 감염자 및 밀접접촉자 모두 격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사진제공: 신화사
https://oss.iyb983.cn/a/10016/202201/d1079555a9ac671594d63fa815b731e1.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