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8일,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잠시 사용하지 않는 테이불과 의자가 있는 한국 서울 거리를 행인들이 지나고 있다. 한국에서는 27일 코로나 확진자가 4,207명 추가 보고되였다. 이는 지난 20일 만에 처음으로 신규 확진자가 5,000명 아래로 떨어진 것이다. 다만 한국의 코로나 발생 위험은 5주 련속 최고 수준으로 평가돼 여전히 심각한 상황이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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