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2일, 그리스 아테네에서 의료일군이 직접 방문하여 로인과 장애인을 상대로 백신을 접종해주고 있다. 최근 악화된 코로나 발생 상황을 억제하기 위하여 그리스 보건당국은 기발한 아이디어를 생각해냈는데 의사들이 택시를 타고 직접 방문하는 형식으로 로인과 장애인들에게 코로나 백신 강화주사를 놓아주는 것이였다. 지금 그리스 인구의 3분의 2가 코로나 백신 풀접종을 완료하고 최근 몇주 사이 강화주사 접종속도가 빨라져 약 30%의 인구가 강화백신을 접종했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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