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날자가 명시되지 않은 이 사진은 화이자 회사의 직원이 미국 멤피스의 공장에서 약물 팍스로비드의 겉포장을 검사하는 모습이다. 미국 식품의약국은 12월 22일 코로나 치료에 긴급 사용할 수 있는 첫 내복약물을 비준했다. 미국 화이자 회사가 제조한 이 내복약물의 이름은 팍스로비드로서 두 종류의 항바이러스제로 이루어 졌으며 코로나 경증이나 중등정도 증세의 성인과 12세 이상 어린이 그리고 중증위험도가 높은 군체에 사용할 수 있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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