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1일, 영국 런던에서 마스크를 쓴 한 남자가 야외의 테이블과 의자를 닦고 있다.21일,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는 정부는 크리스마스 전에 어떠한 추가적인 코로나 예방통제조치도 실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영국 과학계의 일부 전문가들은 이것은 ‘모험’행위이며 만약 변이 코로나 바이러스 오미크론 독주가 영국에서 계속 빠르게 전파된다면 지금 방역고삐를 늦추면 앞으로 더 엄격한 규제조치를 취해야 하는 상황에 이를 수 있다고 말하였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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