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9일 촬영된 이라크 바그다드 도심 ‘그린존’. 19일, 이라크 군측은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 도심 ‘그린존’이 이날 새벽 2발의 ‘까츄사’로켓탄 공격을 받았고 이라크 주재 미국 대사관이 방공시스템을 가동하여 그것에 대응해 요격을 실시했다고 발표했다. ‘그린존’은 이라크 정부 기구 및 이라크 주재 미국과 영국 대사관 소재지로서 류사한 습격사건이 자주 발생하는 곳이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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