图集
首页
[지구촌은 지금] 미국 텍사스주 자기 주머니를 털어 국경벽 건설
12월 18일, 미국 그레그 애벗 텍사스주 주지사(오른쪽)가 리오그란데에서 언론과 대화하고 있다. 련방정부의 이민정책에 불만을 품은 미국 텍사스주 정부는 18일부터 메히꼬 접경지대에 국경장벽을 쌓아 불법 이민자들의 입국을 저지하기로 했다. 그레그 애벗 텍사스주 주지사는 이날 변경도시 리오그란데에서 착공식에 참석했다. 그는 기자회견에서 주정부에서 자금을 들여 장벽을 건설하는 행보는 ‘전국적으로 류례없는 일’이라고 밝혔다. 사진제공: 신화사

https://oss.iyb983.cn/a/10016/202112/6dd3a548d1068e481447464dd944f0ec.png
12월 18일, 미국 텍사스주 리오그란데에서 한 남자아이가 국경장벽을 따라 걷고 있다.련방정부의 이민정책에 불만을 품은 미국 텍사스주 정부는 18일부터 메히꼬 접경지대에 국경장벽을 쌓아 불법 이민자들의 입국을 저지하기로 했다. 그레그 애벗 텍사스주 주지사는 이날 변경도시 리오그란데에서 착공식에 참석했다. 그는 기자회견에서 주정부에서 자금을 들여 장벽을 건설하는 행보는 ‘전국적으로 류례없는 일’이라고 밝혔다. 사진제공: 신화사

https://oss.iyb983.cn/a/10016/202112/a7e318c4566cf9eee2644fc8ccd95c42.png
12월 18일, 근로자들이 미국 텍사스주 리오그란데에서 국경장벽 쌓기작업을 하고 있다. 련방정부의 이민정책에 불만을 품은 미국 텍사스주 정부는 18일부터 메히꼬 접경지대에 국경장벽을 쌓아 불법 이민자들의 입국을 저지하기로 했다. 그레그 애벗 텍사스주 주지사는 이날 변경도시 리오그란데에서 착공식에 참석했다. 그는 기자회견에서 주정부에서 자금을 들여 장벽을 건설하는 행보는 ‘전국적으로 류례없는 일’이라고 밝혔다. 사진제공: 신화사

https://oss.iyb983.cn/a/10016/202112/20b1af71163b4cab3f294f86076409e4.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