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8일, 사람들이 영국 런던에서 마스크 착용을 알리는 한 표지판을 지나가고 있다. 18일, 영국 정부 긴급상황 과학자문팀은 잉글랜드는 매일 ‘십만명’을 헤아리는 코로나 변이 오미크론 감염병례가 추가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는 최근 오미크론 독주가 이미 영국의 ‘가장 심각한 위협’이 되였다고 표하였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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