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5일, 사람들이 코로나 진단검사를 받기 위해 한국 서울에서 줄을 서서 대기하고 있다. 15일, 한국질병관리청은 코로나 신규 확진자가 7850명, 현존 중증 환자가 964명으로 지난해 초 한국에서 코로나 발생이래 모두 역대 최다치를 기록했다고 통보하였다. 김부겸 한국 국무총리는 이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 참가해 “현재 코로나 상황이 매우 심각하다”면서 코로나 확산을 억제하기 위해서 정부는 사적인 모임의 인원수 상한선을 더 낮추고 공중집결장소 영업시간 제한을 회복하는 것을 포함하여 보다 엄격한 방역조치를 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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