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8일, 한 녀성이 한국 서울의 한 코로나 검사소에서 코로나 검사에 쓰일 샘플을 채취받고 있다. 한국 중앙방역대책본부의 8일 통보에 따르면 이 나라는 지난 24시간 새로 나온 코로나 확진자가 7,175명으로 코로나 발생 이래 가장 많으며 현재 중증 환자도 840명을 기록하고 있다. 8일 0시까지, 한국의 하루 코로나 변이 바이러스 오미크론 감염자가 2명 늘면서 루적 38명으로 집계됐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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