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6일, 독일 드레스덴 문화관 밖에는 ‘백신도 문화를 지켜준다’ 홍보문구가 걸려 있다. 11월 이후 또 한번 전세계의 코로나 발생‘진앙지’가 된 유럽은 코로나 변이 바이러스 오미크론 독주의 급습은 ‘설상가상’이 아닐수 없다. 오미크론 독주의 류입을 막기 위해 유럽 각국은 신속히 려행금지를 시행하여 아프리카 여러 나라 왕복 항공편을 잠시 중단시켰다. 한편 유럽 여러 나라 정부는 더욱 엄격한 입국 제한 조치를 실시하는 외에 일층 강화된 방역조치를 다시 취하였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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