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7일, 려행객들이 한국 인천국제공항에서 코로나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7일, 한국 서울시 정부는 각기 서울대학, 경희대학, 한국외국어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류학생 3명이 코로나 변이 오미크론 감염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통보했다. 이는 서울에서 처음으로 나타난 오미크론 확진병례이다. 이날 한국 전국에 오미크론 감염확진자 12명 추가 발생하여 루적 36명이 확진되였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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