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6일, 코로나 검사 받기 위해 한국 서울에서 사람들이 줄을 서서 대기하고 있다. 한국 중앙방역대책본부의 6일 통보에 따르면 한국 코로나 변이 바이러스 오미크론 감염 확진자가 12명 증가해 루적 확진자가 24명에 달했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같은 날 “정부는 년말까지 모든 방역력량을 집중하여 새로운 변이 독주에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제공: 신화사
https://oss.iyb983.cn/a/10016/202112/4833a9e2c902ddb13205d52d8ffe9472.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