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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은 지금] 타이, 아기 코끼리 ‘구출작전’ 펼쳐  
이것은 12월 2일 타이 촌부리에서 촬영된 3개월 된 아기 코끼리이다. 이 아기 코끼리는 사냥군의 함정에서 구출되였는데 몸에 총상을 입고 있었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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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일, 타이 촌부리주에서 사람들이 3개월 된 아기 코끼리를 껴안고 치료받을 준비를 하고 있다.이 아기 코끼리는 사냥군의 함정에서 구출되였는데 몸에 총상을 입고 있었다.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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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일, 수의사가 타이 촌부리주에서 3개월 된 아기 코끼리를 치료하고 있다. 이 아기 코끼리는 사냥군의 함정에서 구출되였는데 몸에 총상을 입고 있었다.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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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일, 타이 촌부리주에서 3개월 된 아기 코끼리 한 마리가 치료 받으러 끌려가고 있다. 이 아기 코끼리는 사냥군의 함정에서 구출되였는데 몸에 총상을 입고 있었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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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일, 타이 촌부리주에서 야생동물부문의 한 관원이 3개월 된 아기 코끼리 몸에서 발견된 탄환 잔해를 전시하고 있다. 이 아기 코끼리는 사냥군의 함정에서 구출되였는데 몸에 총상을 입고 있었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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