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일, 방역요원이 한국 인천국제공항에서 근무하고 있다. 12월 1일, 한국질병관리청은 전날 코로나 신규 확진자가 5,123명에 달해 지난해 초 한국에서 코로나 사태 후 처음으로 하루 신규 확진자가 5,000명을 넘어섰다고 통보하였다. 현재 중증환자는 723명으로 역시 코로나 발생이래 최다치를 기록했다. 한국은 11월 1일부터 3단계로 나누어 단계적으로 방역규제를 해제했다. 부분적 의학전문가들은 새로운 병례와 위중증 환자가 급증하는 상황에서 일단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이 경내에 류입되면 규제‘완화’가 아마 계속되기 어려울 듯하며 정부는 반드시 사적인 모임 제한 등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를 재개해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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