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30일, 직원들이 한국 인천국제공항 도착홀에서 방호복을 입은 려객을 안내하고 있다. 한국은 련일 코로나 신규 확진자가 속출하고 위중한 사망자가 련이어 최고치를 기록하여 중환자실의 병상이 포화상태에 육박하였다. 11월 29일, 한국 정부는 향후 코로나 확진자는 집에서 치료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지만 중증 환자나 거주요건이 전염위험을 높이는 등 례외적인 경우에는 입원치료가 가능하다고 했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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