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5일 소말리아 수도 모가디쇼에서 학생들이 차량 폭탄에 파손된 교실을 살펴보고 있다. 소말리아 경찰측은 25일, “수도 모가디쇼에 있는 한 학교 부근에서 이날 아침 자폭식 차량 폭탄 습격이 발생하여 8명이 숨지고 17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알카에다’ 조직과 련계된 극단조직인 소말리아‘청년당’은 이미 이번 습격을 조직했다고 발표했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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