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3일, 대형 뻐스 화재 조난자 및 부상자 가족이 벌가리아 쏘피아 한 병원 옆 카페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3일, 벌가리아 과도내각은 24일을 ‘전국 애도의 날’로 선포하여 일전에 발생한 양로원 화재 및 대형 뻐스 화재 조난자들을 추모했다. 22일 벌가리아 동부 바르나 지역의 한 양로원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9명이 숨졌고 23일에는 서부 스투루마 고속도로에서 대형 뻐스에 불이 나 미성년자 12명을 포함해 적어도 45명이 사망했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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