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3일, 스리랑카 경찰과 해군 구조대원들이 동북부 코마리시 기니아진의 나루배 사고 현장 부근에서 근무하고 있다. 스리랑카 해군은 23일, 나루배 한 척이 이날 새벽 동북부 코마리시 기니아진의 한 호수에서 전복되여 적어도 6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현지 경찰은 “너무 붐빈 것이 나루배가 전복된 원인”이라고 말했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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