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1일, 카나다 매니토바주 처칠시에서 ‘북극곰 출몰’이라고 씌여진 한장의 경고 표지판이 전조등 불빛에 환하게 비쳐지고 있다.카나다 매니토바주 처칠시는 최근 눈보라날씨를 맞았다. 처칠시는 카나다 먼 북쪽 변방에 자리잡고 있는데 북극곰이 겨울에 이동하는 도로변에 위치해 있어 일명 ‘세계 북극곰의 도시’라고 불린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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