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9일, 메히꼬 베라크루스주에서 한 경찰이 이민자들이 탄 트럭 옆에 서 있다.20일, 메히꼬 국가이민국은 전날 동남부 베라크루스주에서 트럭 두 대가 발견되였는데 차에는 약 600명 이민자가 숨어있었다고 밝혔다. 최근 몇년 동안 메히꼬를 통해 미국에 들어가려는 이민이 끊이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사진제공: 신화사
https://oss.iyb983.cn/a/10016/202111/dfb4df86297b877d529b61fc978b08a8.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