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설명: 11월 2일 어민이 프랑스 북부도시 불로뉴쉬르메르에서 생선을 가득 담은 박스를 옮기고 있다. 영국 매체가 1일 보도한 데 따르면 영국 글래스고에서 제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에 참가중인 프랑스 대통령 마크롱은 당일 영국 수상 존 메이저와 회담을 가졌고 회담 후 원래 2일부터 예정됐던 대 영국 어업과 무역 제재를 연장할 것을 발표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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