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4일, 아이띠 수도 뽀르또쁘랭스 샌다미안 병원에서 한 엄마가 자신의 아이 옆에 엎드려 쉬고 있다. 유엔 아동기금회는 24일 아이띠 수도 뽀르또쁘랭스에서 2주 넘게 지속된 연료부족으로 병원에 대한 전기공급이 딸려 수백 명에 달하는 입원 산모와 갓난 아기의 생명이 위험해 질 수 있다고 경고하였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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