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3일, 아이띠 뽀르또쁘랭스에서 한 남자아이가 불 붙는 다이야 옆을 지나가고 있다. 아이띠는 서반구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 중의 하나이다. 올해 7월 아이띠의 조브넬 모이즈 대통령이 자택에서 총격에 피살된데다 8월 규모 7.2의 지진으로 2200명이 넘는 인명피해가 초래됐다. 이로 인해 이 나라는 정치 혼란과 경제 위기에 빠지면서 치안상황이 더욱 악화되였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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