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3일, 메히꼬 후아레스에서 민중들이 국경을 가로질러 미국에 들어가려 하고 있다. 미국국토안전부는 11월에 카나다와 메히꼬에서 륙로와 해로를 통해 미국에 입국하는 제한을 완화할 것이라고 12일 밝혔다. 미국국토안전부가 12일 밤 발표한 공보에 따르면 11월부터 려행객들이 카나다와 메히꼬 량국으로부터 륙로와 해로를 통해 미국에 입국해 친척 및 친구 방문 혹은 관광 등‘불필요한 활동’을 진행하는 것을 허용한다. 다만 이들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완전 백신접종 증명서를 제시해야 한다. 백신을 완전하게 접종하지 않은 ‘불필요 려행자’는 카나다와 메히꼬 량국 륙로와 해로를 통해 미국에 입국할 수 없다. 2022년 1월 초부터 카나다와 메히꼬 량국 륙로와 해로를 통해 미국에 입국해‘필요활동’을 하는 화물차 운전수, 학생, 의료일군 등 려행객도 코로나 백신을 완전 접종하고 관련 증명서를 제시해야 한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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