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1일, 미국 올랜도우 국제공항에서 승객들이 사우스웨스트 항공편을 리용할 준비를 하고 있다. 미국 사우스웨스트항공사가 10일 천 여개 항공편을 취소했는데 경영진은 이 혼란스러운 상황을 악천후 및 항공 교통 통제 ‘이외’로 돌렸다. 사우스웨스트항공은 이날 1,085개 항공편을 취소했는데 항공편 시간표가 렬거한 총수의 29%를 차지하며 지연항공편은 900개가 넘는다. 전날에도 사우스웨스트항공은 800여 개 항공편을 취소했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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