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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은 지금] 태풍 ‘콤파스’ 필리핀 강타, 최소 9명 사망
10월 12일, 필리핀 카가얀주에서 필리핀 해안 경비대원들이 홍수 속에서 구조행동을 집행하고 있다. 필리핀 국가재해관리위원회는 12일 강한 열대성폭풍급 태풍 ‘콤파스’가 필리핀에 상륙한 후 적어도 9명이 숨지고 11명이 실종되였다고 밝혔다. 필리핀은 태풍피해가 가장 빈번한 국가중 하나로 매년 평균 약 20회의 태풍침습을 받는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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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2일 필리핀주 주도에서 촬영된 치코강 수위표. 필리핀 국가재해관리위원회는 12일 강한 열대성폭풍급 태풍 ‘콤파스’가 필리핀에 상륙한 후 적어도 9명이 숨지고 11명이 실종되였다고 밝혔다. 필리핀은 태풍피해가 가장 빈번한 국가중 하나로 매년 평균 약 20회의 태풍침습을 받는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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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2일 필리핀주 주도에서 촬영된 물이 급작스레 불어난 치코강. 필리핀 국가재해관리위원회는 12일 강한 열대성폭풍급 태풍 ‘콤파스’가 필리핀에 상륙한 후 적어도 9명이 숨지고 11명이 실종되였다고 밝혔다. 필리핀은 태풍피해가 가장 빈번한 국가중 하나로 매년 평균 약 20회의 태풍침습을 받는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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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1일, 필리핀 카가얀주에서 구조대원들이 바줄을 잡아당기면서 주민들의 대피를 돕고 있다. 필리핀 국가재해관리위원회는 12일 강한 열대성폭풍급 태풍 ‘콤파스’가 필리핀에 상륙한 후 적어도 9명이 숨지고 11명이 실종되였다고 밝혔다. 필리핀은 태풍피해가 가장 빈번한 국가중 하나로 매년 평균 약 20회의 태풍침습을 받는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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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1일, 필리핀 카가얀주에서 구조대원들이 바줄을 잡아당기면서 주민들의 대피를 돕고 있다. 필리핀 국가재해관리위원회는 12일 강한 열대성폭풍급 태풍 ‘콤파스’가 필리핀에 상륙한 후 적어도 9명이 숨지고 11명이 실종되였다고 밝혔다. 필리핀은 태풍피해가 가장 빈번한 국가중 하나로 매년 평균 약 20회의 태풍침습을 받는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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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1일, 필리핀 카가얀주에서 구조대원들이 바줄을 잡아당기면서 주민들의 대피를 돕고 있다. 필리핀 국가재해관리위원회는 12일 강한 열대성폭풍급 태풍 ‘콤파스’가 필리핀에 상륙한 후 적어도 9명이 숨지고 11명이 실종되였다고 밝혔다. 필리핀은 태풍피해가 가장 빈번한 국가중 하나로 매년 평균 약 20회의 태풍침습을 받는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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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1일, 필리핀 카가얀주에서 구조대원들이 바줄을 잡아당기면서 주민들의 대피를 돕고 있다. 필리핀 국가재해관리위원회는 12일 강한 열대성폭풍급 태풍 ‘콤파스’가 필리핀에 상륙한 후 적어도 9명이 숨지고 11명이 실종되였다고 밝혔다. 필리핀은 태풍피해가 가장 빈번한 국가중 하나로 매년 평균 약 20회의 태풍침습을 받는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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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2일, 사람들이 물이 급작스레 불어난 필리핀주 주도의 치코강변을 걷고 있다. 필리핀 국가재해관리위원회는 12일 강한 열대성폭풍급 태풍 ‘콤파스’가 필리핀에 상륙한 후 적어도 9명이 숨지고 11명이 실종되였다고 밝혔다. 필리핀은 태풍피해가 가장 빈번한 국가중 하나로 매년 평균 약 20회의 태풍침습을 받는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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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2일, 필리핀 바기오에서 구조대원들이 수색작업을 하고 있다.필리핀 국가재해관리위원회는 12일 강한 열대성폭풍급 태풍 ‘콤파스’가 필리핀에 상륙한 후 적어도 9명이 숨지고 11명이 실종되였다고 밝혔다. 필리핀은 태풍피해가 가장 빈번한 국가중 하나로 매년 평균 약 20회의 태풍침습을 받는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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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2일, 필리핀 바기오에서 구조대원들이 조난자 시신 한구를 옮기고 있다.필리핀 국가재해관리위원회는 12일 강한 열대성폭풍급 태풍 ‘콤파스’가 필리핀에 상륙한 후 적어도 9명이 숨지고 11명이 실종되였다고 밝혔다. 필리핀은 태풍피해가 가장 빈번한 국가중 하나로 매년 평균 약 20회의 태풍침습을 받는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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