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1일, 한 녀성이 오스트랄리아 시드니 하버브리지(海港大桥)부근의 리발소에서 머리를 깎고 있다.이날 코로나로 인해 ‘봉쇄’조치가 시행된 오스트랄리아 최대 도시 시드니는 ‘해제’ 1단계로 접어들어 식당, 술집은 실내 영업을 재개하고 백화점, 헬스클럽, 수영장 등 공공시설도 백신 완전 접종자에게 다시 개방되였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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