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9일, 에스빠냐 라팔마섬 라오쿤브레 화산에서 뿜여져 나온 마그마가 바다로 흘러든 후 짙은 연기와 증기가 솟아오르고 있다. 에스빠냐 라팔마섬 라오쿤브레 화산 분화 9일 만에 토해낸 마그마가 28일 대서양으로 흘러들어왔다. 마그마가 바다물과 만나는 지점에서는 뜨거운 증기가 솟아오르면서 장관을 이루었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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