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9일, 영국 헤메르헴프스테드의 한 주유소 밖에 ‘죄송합니다. 기름이 없습니다’라는 표식이 세워져 있다. 기름운반 트럭 운전사 부족으로 휘발유, 경유 등 기름을 제때에 주유소로 운송하기 어려워지자 많은 사람이 기름 사재기에 나서면서 영국 각지의 주유소들은 지난주부터 ‘사재기 몸살’을 앓고 있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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