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8일, 마스크를 쓴 한 녀성이 ‘봉쇄’조치가 시행된 오스트랄리아 시드니의 벤치에 앉아 있다. 오스트랄리아 뉴남웰스주 정부 관계자는 27일 “10월 초에 시드니와 그 주변에서 실시되는 ‘자택대기령’을 해제하게 되며 그후 코로나 백신접종 진척상황에 따라 한달 여 안에 다른 방역 제한조치를 점진적으로 해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사진제공: 신화사
https://oss.iyb983.cn/a/10016/202109/cba8c89b5f989dfe12f10c1418021bc7.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