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2일, 오스트랄리아 멜보른에서 긴급구조대원과 경찰이 지진으로 훼손된 가옥 주변 구역을 점검하고 있다. 오스트랄리아 동남부 빅토리아주에서 현지시간으로 22일 오전 규모 5.8급 지진이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아직 보고되지 않았다. 당지 매체 보도에 따르면 진앙지 부근 도시 맨스필드는 지진 영향을 받아 부분적 건물이 붕괴되였다. 멜보른을 포함해 빅토리아주 여러 지역에서도 강렬한 진동이 감지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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