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5일, 미국 워싱톤 기념비 앞에서 한 사업일군이 코로나 사망자를 추모하는 소백기 앞을 지나고 있다.미술가 수잔나, 부래넌, 퍼스텐버그는 최근 워싱톤 기념비 앞에서 예술전람회를 개최, 잔디밭에 63만 개가 넘는 소백기를 꽂아 코로나로 숨진 미국인을 추모하였다. 미국 <<워싱톤 포스터>>인터넷판 15일 보도에 따르면 이번 주까지 미국 루적 코로나 사망자는 66만 3000명을 넘었다. 이는 미국인 약 500명 중 1명이 코로나로 사망했다는 것을 의미한다.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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