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30일, 자동차 한대가 프랑스 빠리의 속도측정기를 통과하고 있다. 프랑스 수도 빠리 대부분 거리에서는 8월 30일부터 새로운 속도제한 표준을 시행하고 있는데 차량의 최고 속도는 시속 30킬로메터를 초과해서는 안된다. 보도에 따르면 새 속도제한 표준은 주로 좁은 도로와 학교 부근 도로를 비롯한 빠리의 3분의 2에 해당하는 도로에 적용된다. 빠리에서는 샹젤리제를 비롯한 소수의 주요 도로만 기존의 속도제한 기준을 그대로 적용하여 최고 시속 50킬로메터의 속도를 낼수 있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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