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30일, 미국 루이지아나주 라플라스의 주민들이 허리케인 ‘아이다’ 피해지역에서 대피 할 때 폭우를 만났다.4등급 허리케인 ‘아이다’가 8월 29일 정오 미국 루이지아나주에 상륙한 후 지속적으로 재해를 초래하여 이미 적어도 1명이 숨졌다. 루이지아나주 최대 도시 뉴올리언스는 이날 저녁 비바람이 몰아치는 가운데 전 도시의 전기가 끊겼으며 강한 비로 루이지아나주 부분적 지역은 홍수위협에 직면했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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