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30일, 한 의료일군이 예루살렘에서 사람들에게 코로나 백신 강화주사를 놓을 준비를 하고 있다. 이스라엘 보건부는 29일 코로나 백신 3차 접종자의 년령 하한선을 30세에서 12세로 낮춘다고 발표했다. 현재 이스라엘의 코로나 백신 접종자는 12세 이상이다. 이스라엘 보건부 규정에 따르면 29일 밤부터 코로나 백신을 2차 접종한 지 5개월이 지난 사람은 모두 3차 강화주사를 맞을수 있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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